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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계급체계: 미 육군 중령, 대령, 상사, 원사, 준위, 장교를 부르는 영어

by 하누혀누IT 2025. 3. 11.

목차

    미군 계급체계: 미 육군 중령, 대령, 상사, 원사, 준위, 장교를 부르는 영어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군 계급체계, 특히 육군(US Army)에서 주목해야 할 중령, 대령, 상사, 원사, 준위, 그리고 각종 장교 계급을 영어로 어떻게 부르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니, 미군 계급이라니 듣기만 해도 복잡해서 머리 짖근짖근 아플 것 같은데요?”라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정리해보면 그 안에 깔끔한 규칙성이 있답니다. “늘 경례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겠으나, 만약 해외에서 미군과 함께 근무하거나 협업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혹은 단순히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가 미군 장교 호칭이 궁금해진다면? 그럴 때, 계급을 정확히 이해하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예의와 소통의 시작이겠죠. 미군 쪽에서는 의외로 이런 것 하나하나에 민감한 편이니, 절차탁마하는 마음으로 함께 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미군 계급체계의 여러 갈래 중에서, 특히 중령(Lieutenant Colonel), 대령(Colonel), 상사(Master Sergeant), 원사(Sergeant Major), 준위(Warrant Officer), 그리고 장교 계급 전체(Commissioned Officers)를 어떻게 부르는지, 그리고 각 계급 간 큰 틀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미군 계급체계

    미군 계급체계는 흔히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집니다.

    1. Commissioned Officers (장교)
    2. Warrant Officers (준위)
    3. Enlisted (사병, 부사관 포함)

    이 중에서 장교의 경우에는 계급 앞에 ‘O-’(Officer)라는 알파벳과 숫자가 붙고, 준위는 ‘W-’(Warrant Officer)로, 사병과 부사관은 ‘E-’(Enlisted)로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O-5’ 하면 “Lieutenant Colonel(중령)”을 가리키고, ‘O-6’이면 “Colonel(대령)”을 뜻합니다. 준위는 W-1부터 W-5까지 있으며, 부사관 및 병사의 경우에는 E-1부터 E-9까지 구분되어 있죠.

    무엇보다 이 글에서 초점을 맞출 중령(Lieutenant Colonel)과 대령(Colonel), 그리고 상사(Master Sergeant), 원사(Sergeant Major), 준위(Warrant Officer) 계급은 각각 이러한 범주 안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이렇게 설명만 들으면 막막한데요?”라고 하실 수 있겠죠. 그래서 하나하나 좀 더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중간 중간 살짝 격식에 가벼운 농담을 곁들이며, 머리가 지끈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풀어보겠습니다.

    미군 장교(Commissioned Officer)의 기본 구조

    미군 장교 계급은 하위부터 상위까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O-1: Second Lieutenant (2LT)
    • O-2: First Lieutenant (1LT)
    • O-3: Captain (CPT)
    • O-4: Major (MAJ)
    • O-5: Lieutenant Colonel (LTC)
    • O-6: Colonel (COL)
    • O-7: Brigadier General (BG)
    • O-8: Major General (MG)
    • O-9: Lieutenant General (LTG)
    • O-10: General (GEN)

    이 중에서 중령은 O-5인 Lieutenant Colonel, 그리고 대령은 O-6인 Colonel입니다. 한눈에 봐도 숫자가 딱 붙어 있어 바로 이웃한 형님·동생 같은 느낌이 납니다. Major(소령, O-4)와 Lieutenant Colonel(중령, O-5) 사이에는 계급 차가 존재하지만, 겉보기에는 살짝 혼동할 만한 부분도 있죠.

    “아니, Major가 소령, Lieutenant Colonel이 중령이라니, 왜 Lieutenant가 붙었는데도 소령보다 높아요?”라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미군 계급 명칭이 역사적 유래 때문에 복잡해 보일 뿐이지, 영어가 붙어 있다고 자동으로 ‘중령 < 소령’ 이런 식은 아닙니다. 그런 세부적인 건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O-4 < O-5 < O-6 이렇게 숫자로 외우시는 게 가장 편하답니다.

    미 육군 중령 (Lieutenant Colonel)

    • 영어 명칭: Lieutenant Colonel
    • 계급 표기: O-5
    • 주요 지휘 단위: 대대장(Battalion Commander), 혹은 특수한 경우 여단 참모 등
    • 호칭: "Colonel"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공식 문서나 정식 상황에선 “Lieutenant Colonel” 혹은 간단히 "LTC"라고 표현

    이들은 대대장 역할을 주로 맡으며, 인원이 많은 부대를 지휘하거나 중요한 참모 자리에 앉아 부대 운영과 계획을 관장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현장에서 가장 고생이 많은 지휘관 계급”이라 보면 좋겠습니다. 중령을 향해 말할 때는 “Good morning, Lieutenant Colonel!” 정도로 부르는 게 정석이죠. 하지만 실무 환경에선 살짝 줄여 “Morning, Colonel!”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완전하게 정중함을 갖출 때는 "Lieutenant Colonel"이라고 부르는 것이 예의입니다.

    미 육군 대령 (Colonel)

    • 영어 명칭: Colonel
    • 계급 표기: O-6
    • 주요 지휘 단위: 보통 여단장(Brigade Commander) 또는 그에 준하는 지휘부
    • 호칭: “Colonel” / "COL"

    대령은 여단급 전력을 이끄는 지휘관이 되거나, 상위급 지휘부의 핵심 참모 역할을 맡습니다. “일단 Colonel이 가면 분위기가 확 바뀐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듯, 흔히 명성이나 권위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어깨에 ‘독수리(Silver Eagle)’ 계급장을 달게 되는데, 군복에 반짝이는 ‘독수리’가 꽤나 위엄 있어 보이죠. 장교들 사이에선 ‘Full Bird Colonel’이라는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그만큼 상징성이 큽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당연히 "Colonel"이라고 부르는 게 일반적입니다.

    미군 준위(Warrant Officer)란?

    장교(Commissioned Officer)와 사병(Enlisted)의 중간 위치에 있는 독특한 계급이 바로 준위(Warrant Officer)입니다. 한국군에도 준위 계급이 존재하지만, 미군 쪽이 더 체계적이고 많기로 유명합니다. 미군의 준위는 W-1에서 W-5까지 세분화되어 있고, 주로 특정 분야의 전문가나 항공, 정비, 기술 관련 업무를 도맡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W-1: Warrant Officer 1 (WO1)
    • W-2: Chief Warrant Officer 2 (CW2)
    • W-3: Chief Warrant Officer 3 (CW3)
    • W-4: Chief Warrant Officer 4 (CW4)
    • W-5: Chief Warrant Officer 5 (CW5)

    특히 미 육군에서 헬리콥터 조종사로 준위들이 활약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보셨을 겁니다. “장교도 아니고 부사관도 아닌, 뭔가 특별한 길을 걷는 전문가”라는 느낌이랄까요. 이들은 지휘보다는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전문 기술을 발휘하며, 동시에 일정한 범위 내에서 지휘 권한도 갖습니다. 정식 명칭으로 부르려면 “Chief Warrant Officer” 또는 간단히 “Mister(남성일 경우)/Miss(여성일 경우) + 성”처럼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식 문서나 정식 보고 상황에서는 "CW2 Smith, CW3 Brown" 이런 식으로 적절히 계급을 붙여 호칭하죠.

    미군 부사관(Enlisted, NCO) 구조

    부사관(Non-Commissioned Officers)은 미군의 뼈대를 형성하는 계층입니다. 병사들을 직접 지도·교육하고, 그들의 일상 업무부터 훈련까지 모든 실무 전반을 담당합니다. 미군은 부사관(Enlisted) 계급을 E-1부터 E-9까지 구분해 두고 있는데, 상사와 원사는 E-8, E-9에 해당하죠.

    미 육군 상사 (Master Sergeant)

    • 영어 명칭: Master Sergeant (줄여서 MSG)
    • 계급 표기: E-8
    • 주요 역할: 중대급 이상의 부대에서 병사·부사관을 총괄하고 전문분야 운영 책임

    상사는 E-8 계급으로, 일반적으로 Master Sergeant를 칭합니다. 한편, 동일한 E-8 계급이지만, First Sergeant(1SG)라는 또 다른 직책성 계급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한국어로 단순히 ‘상사’라 하면 Master Sergeant 쪽이 주로 대응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들은 대대나 중대 단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무는 상사가 모두 쥐고 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이니까요. 영화에서 병사들이 “Yes, Sergeant!”라고 외치며 존경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하는 인물이 바로 이쯤 레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 육군 원사 (Sergeant Major)

    • 영어 명칭: Sergeant Major (SGM) / Command Sergeant Major (CSM)
    • 계급 표기: E-9
    • 주요 역할: 대대, 여단, 사단급에서 부대 전체 병력을 관장하고 상위 지휘관을 보좌

    원사는 미 육군 부사관 계급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Sergeant Major(SGM)로 표기하며, 그중에서도 각 부대의 최고 책임 부사관으로서 Command Sergeant Major(CSM)라는 직책을 맡기도 하죠. 한국군으로 치면 ‘최고참 부사관’에 해당하며, 지휘관을 바로 옆에서 보좌하면서 병영 문화 전반과 훈련 상태, 복지 등을 관리합니다. 이 계급에 오르는 부사관이라면 적어도 20년 이상 복무한 베테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부대 내부에서 존경받는 어른”이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Sergeant Major" 또는 "Command Sergeant Major"라고 부르고, 비공식적 대화에서는 "SGM", "CSM" 등으로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미 육군 계급 정리 (간단 리스트업)

    아래는 보통 미 육군에서 많이 알려진 계급 구분을 간략히 리스트업한 것입니다. (주요 계급만 발췌, 전체 계급은 더 많음)

    • Enlisted (사병/부사관)
      • E-1: Private (PV1)
      • E-2: Private (PV2)
      • E-3: Private First Class (PFC)
      • E-4: Specialist (SPC) / Corporal (CPL)
      • E-5: Sergeant (SGT)
      • E-6: Staff Sergeant (SSG)
      • E-7: Sergeant First Class (SFC)
      • E-8: Master Sergeant (MSG) / First Sergeant (1SG)
      • E-9: Sergeant Major (SGM) / Command Sergeant Major (CSM)
    • Warrant Officer (준위)
      • W-1: Warrant Officer 1 (WO1)
      • W-2: Chief Warrant Officer 2 (CW2)
      • W-3: Chief Warrant Officer 3 (CW3)
      • W-4: Chief Warrant Officer 4 (CW4)
      • W-5: Chief Warrant Officer 5 (CW5)
    • Commissioned Officer (장교)
      • O-1: Second Lieutenant (2LT)
      • O-2: First Lieutenant (1LT)
      • O-3: Captain (CPT)
      • O-4: Major (MAJ)
      • O-5: Lieutenant Colonel (LTC)
      • O-6: Colonel (COL)
      • O-7: Brigadier General (BG)
      • O-8: Major General (MG)
      • O-9: Lieutenant General (LTG)
      • O-10: General (GEN)

    군에서 호칭하는 방식

    영어권 군대 특성상, 장교에게는 “Sir” 또는 “Ma’am”(성별에 따라)이라고 부르며 경례를 합니다. 물론 직책 또는 계급명으로 부르는 게 정식이지만, 대화 시 첫 단어는 “Sir” 또는 “Ma’am”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요. 반면 부사관(Sergeant 등)은 계급명으로 호칭합니다. “Master Sergeant”, “Sergeant Major” 등 계급을 부르거나 혹은 좀 줄여서 “Sergeant”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다만 준위(Warrant Officer)는 중간 성격이지만, 그 역시 장교 계열로 분류되므로, “Mister Smith” 혹은 공식적으로는 “Chief Warrant Officer Smith” 등으로 부르며, 경례를 받습니다.

    한국군 문화를 기준으로 보면, “사람이 계급 위주로만 굴러가나?”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미군에서도 계급에 민감한 조직 문화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명확한 계급 구조와 정확한 호칭이야말로 질서의 근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고 쓰면 “오, 얘가 뭘 좀 아네?”라는 인상을 주기에도 좋죠.

    미군 계급체계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팁들

    “이제 어떤 게 중령이고 대령인지 알겠는데, 막상 말하려니 긴장되는데요?”라고 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과 함께 해보겠습니다.

    1. O-5, O-6 등 숫자로 먼저 파악
      • 랭크의 공식 명칭이 길면, 우선 O-5는 Lieutenant Colonel, O-6는 Colonel 이렇게 숫자로 인식하고 거꾸로 외우면 편합니다.
    2. ‘Colonel’ 발음 주의
      • “Colonel”은 스펠링만 보면 콜로넬로 읽히지만, 실제 발음은 “커널”에 가깝습니다. 영어 초심자 때 이 스펠링을 보고 멘붕 오기 쉽죠.
    3. 준위(Warrant Officer)는 기묘한 중간 계급
      • “장교냐 부사관이냐?”라는 질문에 “둘 다 아님, 전문직 장교”라고 답해야 합니다.
      • 다만 호칭과 예우 면에서는 장교에 가깝습니다.
    4. 직책과 계급은 다를 수 있음
      • 대대장이라고 전부 중령(O-5)인 건 아닙니다. 특수한 경우에는 소령(O-4)이 대대장을 맡기도 하고, 임시 지휘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실제 직책은 부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O-5 = 대대장’은 일반적인 경우일 뿐 예외도 존재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5. 상사(Master Sergeant)와 원사(Sergeant Major) 구분
      • 둘 다 E-8, E-9이지만, 한 계단 차이로도 권한이나 책임이 크게 바뀝니다. First Sergeant(1SG) / Master Sergeant(MSG) / Command Sergeant Major(CSM) 등 다양한 부사관 직책이 존재하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미군 계급체계가 왜 중요한가?

    “아니, 왜 굳이 이걸 다 알아야 해요?”라고 묻는다면, 실제로 국제 임무나 동맹군 협조, 혹은 해외 파병 등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미군은 동맹국 군대와 작전할 때도 자기들 시스템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마련이고, 이때 서로의 계급과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불러줘야 의사소통이 매끄럽습니다.

    영화, 드라마, 심지어 게임 속 설정에서조차 미군 계급이 자주 언급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죠. “소령(Major)보다 중령(Lieutenant Colonel)이 더 높다” 같은 당연한 상식도 놓치기 쉽습니다. 처음 접하면 복잡하게 느껴지겠지만, 한 번 익혀두면 미디어 작품을 볼 때도 재미가 훨씬 늘어나요.

    또한, 만약 미군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거나, 미군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군무원·통역관·기술자분들의 경우, 계급 호칭이 특히나 중요합니다. 누군가를 ‘그냥’ 잘못 불렀다가 엄청 민감한 반응을 받는 상황을 종종 보게 되거든요. 군대란 곳이 계급이 권위와 책임을 상징하는 공간이기에, 이를 존중해야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결론

    오늘은 미군 계급체계 중에서도 특히 중령(Lieutenant Colonel, O-5), 대령(Colonel, O-6), 상사(Master Sergeant, E-8), 원사(Sergeant Major, E-9), 준위(Warrant Officer, W-1~W-5), 그리고 장교(Commissioned Officer) 전반을 다뤄보았습니다. 계급 이름이 헷갈리고, 영어 발음도 헷갈리고, ‘Lieutenant’가 붙었는데 소령보다 높은 중령이라니 이런 정신없는 구조처럼 보여도, 사실 O-1부터 O-10까지, E-1부터 E-9까지, W-1부터 W-5까지의 숫자 체계를 잘 기억하면 의외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미군과 교류할 일이 없다고 해도, 영화나 드라마, 다큐멘터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는 미군 계급들은 대단히 흥미로운 요소입니다. 한국군 계급과도 미묘하게 다른 부분이 많기에, 이를 알아두면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재미가 한층 높아진답니다. “나 이제 Major, Lieutenant Colonel, Colonel 구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하시면 어깨를 쫙 펴셔도 좋습니다.

    혹시라도 언젠가 해외 파병지나 국제훈련 현장에서 “Captain, Second Lieutenant”를 헷갈려 말하거나, 대령을 “중령”으로 착각해 부르는 상황이 오면 곤란하겠죠? “아… 한국에서 ‘소령, 중령’ 이런 식으로 부르는데, 영어로는 뭔지 몰랐어요.”라는 핑계 대신, 오늘 정리한 지식을 바탕으로 멋지게 “Good afternoon, Lieutenant Colonel!”이라고 인사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부디 이 정보를 통해 미군 계급과 호칭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풍부한 군사 상식과 글로벌 소통의 재미를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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